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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 과식과 폭식 막아주는 식음료

2018년 02월 14일

올 설 명절 역시 과식 및 폭식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올해는 평창동계올림픽 기간과 겹치면서 TV 앞을 떠나지 못할 사람들의 늘어난 몸무게 걱정은 예년보다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추석연휴가 끝나고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541명의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5명 중 3명이 명절 후유증을 겪었다고 답했으며 이 중 체중증가(26%), 소화불량(20.8%) 등 과식, 폭식 등으로 인한 증상이 상당부분 차지했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비만클리닉 복아름 원장은 “명절음식은 특히 기름기가 많고 칼로리가 높아, 평소와 비슷한 양의 식사를 해도 포만감은 동일하지만 열량은 2배 이상 차이가 날 수 있다”며 “평상시 식욕을 절제하던 사람도 명절 분위기에 휩쓸려 쉽게 과식하게 되므로 식전에 저칼로리 식품으로 포만감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포만감은 높이고 칼로리는 낮춰 과식을 예방하고 몸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제품을 소개한다. 
 
아몬드의 영양이 그대로 담겨 있는 식물성 음료
블루다이아몬드의 아몬드 브리즈는 100% 캘리포니아산 프리미엄 아몬드를 갈아 만든 식물성 음료다. 이 제품은 칼슘과 비타민 E 등 슈퍼푸드 아몬드의 영양이 그대로 담겨 있고 일본, 호주 등의 해외에서는 우유처럼 마실 수 있어 아몬드 밀크라고도 한다. 특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는 설탕이 전혀 첨가돼 있지 않아 일반우유 대비 1/3에 불과한 35kcal의 저칼로리(190ml 기준)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한끼 대용식으로 선호되고 있다. 또한 우유를 소화시키기 힘든 유당불내증에도 부담이 없다.

■ 항산화 물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차 
하이트진로음료의 블랙보리는 국내산 검정보리를 사용한 차 음료로, 일반 보리 대비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함유량이 4배, 식이섬유가 1.5배 가량 많은 검정 보리 품종을 사용했다. 또한 무설탕, 무색소, 무카페인이며 이뇨작용이 없는 보리차 특성상 체내 수분보충과 갈증 해소에 뛰어나며 볶은 검정보리를 단일 추출하는 공법을 통해 잡미와 쓴맛을 최소화하고 보리의 깊고 진한 맛을 구현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간식 


다이어트 브랜드 글램디가 최근 출시한 저칼로리 간식 4kcal 곤약 워터젤리 2종 역시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곤약을 함유해 포만감은 물론 탱글탱글한 식감까지 느낄 수 있으며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는 저칼로리 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해 칼로리 부담이 없다. 

바이킹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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