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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모임에서 눈여겨봐야 할 패션 포인트

2017년 11월 24일

연말연시가 다가오는 가운데 각종 모임으로 분주한 시기다. 홈파티나 소규모 프라이빗 모임이 늘어나고 호텔 및 클럽들이 연말 파티를 여는 등 모임 문화도 확산되고 있어 올 연말은 한층 근사해질 전망이다. 연말 스케줄이 정해졌다면 다음으로 준비해야 할 것은 패션이다. 트렌디하면서 스타일리시하고, 동시에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게 입고 싶다면 몇 가지 법칙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음악과 춤이 공존하는 공간 뿐 아니라 소박한 송년 모임에서도 주목 받을 수 있는 홀리데이 패션을 제안한다.
 
포인트는 하나만 하되 기본 아이템은 트렌디하게
 


올해 트렌디한 홀리데이 패션의 공통점은 포인트를 더해 파티 의상으로 활용한 일상복이라는 점이다. 일상복을 홀리데이 패션으로 스타일링 할 때는 전체적으로 색상의 톤을 비슷하게 맞추고 한 가지만 색상이나 소재가 눈에 띄는 아이템을 착용하면 쉽게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와이드 팬츠와 삭스 부츠 등 유행하는 아이템을 활용하고 화려한 가방 혹은 개성 있는 프린트의 스웨터를 선택하면 트렌디함까지 갖출 수 있다. 포인트 아이템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른 분위기로 연출하고 싶다면 포인트 아이템을 바꿔주면 된다.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줄 때는 연말 시즌에 어울리는 소재의 제품을 선택해 보자. 스터드, 크리스털, 스팽글 등은 소재 특유의 빛을 반사하는 성질 덕분에 한층 화려한 모습으로 만들어주는데 특히 클럽 파티에 잘 어울린다. 퍼, 태슬 등은 풍성한 모습이 포근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므로 가족 모임부터 칵테일 파티까지 다양하게 활용해도 좋다.
 
MCM의 패트리샤 엠벨리시드 비세토스 숄더는 MCM의 아카이브 그린북에서 발췌하여 다시 태어난 패트리샤 백의 외곽선을 스터드로 장식하고 패치를 더해 화려함을 살린 제품이다. 견고한 인상과 화려한 분위기가 만나 연말 이벤트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하다. 스테디 셀러인 밀라백과 스타크 백팩을 트위드 소재로 장식한 MCM의 트위드 컬렉션도 눈여겨볼 만하다. 기존 제품에 스팽글, 실, 크리스털 체인을 더해 화려함과 포근함을 모두 갖췄다.
 
힙하게 색상 믹스해 파티의 주인공으로
 

현대적이고 경쾌한 분위기의 파티라면 트렌디한 캐주얼룩도 좋다. 이때 색상을 섞어 스타일을 힙하게 바꿀 수 있다. 풍성한 상의에 선이 굵은 디자인, 레터링까지 섞으면 한층 멋스러운 패션이 만들어진다. 한 번에 너무 많은 색상이 사용되면 복잡해 보일 수 있으므로 3~4가지 색상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원 컬러 코디네이션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한 색상으로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려 입는 것인데, 흔하지 않은 스타일이기 때문에 시선을 끌 수 있다. 만약 원색의 원 컬러 패션이 부담스럽다면 올 블랙, 올 화이트 등으로 구성해보자. 단정하면서도 시선을 끄는 파티룩이 된다.
 
MCM의 퍼 컬렉션은 따뜻한 퍼 소재와 레터링, 색감이 만난 익살스러운 제품이다. 선명한 레터링이 시선을 끌고, 소재의 포근함이 부드러운 인상으로 바꿔준다. 선명한 색감 덕분에 스트리트 패션에도 잘 어울린다. 투톤으로 구성된 MCM 패트리샤 숄더에도 주목해 보자. MCM 고유의 비세토스 무늬를 바탕으로 하는 가운데 덮개 부위의 색상을 다르게 해 패션에 화사함을 불어 넣어준다.

바이킹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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