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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해소하고 꿀잠 돕는 슬리포노믹스 식음료

2017년 11월 17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고 밤의 길이가 길어지는 가을과 겨울에는 불면증 등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이 증가한다. 이 시기에는 일조량이 줄어들어 수면에 도움이 되는 멜라토닌 생성이 잘 안 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우리나라는 과도한 업무량과 학습량 등으로 고카페인 음료를 습관적으로 마시고 있어 불면증은 더욱 심해질 수밖에 없다. 최근 숙면을 통해 집중력 있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꿀잠을 도와주는 슬리포노믹스 제품이 인기다. 슬리포노믹스란 수면(Sleep)과 경제학(Economics)의 합성어로 숙면을 도와주는 식음료, 침구, 의류 등 수면 관련 산업을 뜻한다. 특히 불면증에 좋은 음식들이 인터넷이나 SNS상에서 공유되고 있는데 일일이 챙겨 먹기 힘들다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슬리포노믹스 식음료 제품을 추천한다.
 
잠을 부치기는 효과가 있는 고단백질 음식 


콩에는 수면을 돕는 호르몬이 잘 분비되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콩으로 만든 제품을 섭취하면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 정식품의 베지밀 A와 베지밀 B는 단백질이 풍부한 콩으로 만든 식물성 건강음료로 콩 본연의 담백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제품이다. 베지밀은 한국인의 영양섭취를 고려해 각종 비타민, 칼슘, 인, 아연 등 무기질을 과학적으로 설계해 균형 있는 영양을 공급해 준다. 또한, 목 넘김이 부드럽고 고소해 잠 못 드는 밤 따뜻하게 데워 먹으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또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 3대 필수 영양소가 담긴 두유에 수면 조절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트립토판이 풍부한 아몬드와 호두를 넣어 고소한 맛과 영양, 그리고 숙면까지 삼박자를 갖췄다. 특히, 아몬드와 호두에는 근육 이완 작용을 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숙면에 효과적이다.
 
칼로리가 낮으면서 푹 자는 데 도움이 되는 과일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잠자리에 들기 1시간 전에 키위를 2개씩 총 4주간 먹으면 잠이 드는 속도가 42% 정도 빨라진다고 한다. 풀무원의 아임리얼 그린키위는 엄격한 품질 기준으로 까다로운 검수를 통화한 질 좋은 뉴질랜드산 그린키위를 깨끗하게 손질하여 생과일 그대로 갈아 만든 과일 주스다. 특히, 물은 물론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합성감미료 등 과일 이외에 그 어떤 것도 넣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열하지 않아 생과일의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

바삭한 식감으로 맛있게 즐기는 불면증 해소 식품

대추에는 신경을 이완시키고 잠을 잘 오게 하는 칼슘과 같은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에 효과적이다. 청정원의 츄앤크리스피 대추는 건강한 자연의 맛에 바삭한 식감의 재미를 더한 제품이다. 엄선된 대추의 씨를 빼고 낮은 압력과 낮은 온도로 튀기는 진공저온감압 유탕법으로 만들어 대추 본래의 맛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바이킹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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