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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입맛에 맞춰 더욱 다양해지는 소형가전

2017년 10월 20일

1인 가구 수의 증가와 소비 행태의 변화로 소형가전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더욱 가열되고 있는 시장 경쟁 속에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제품의 카테고리를 점차 확대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가성비, 디자인, 소형화, 프리미엄 등 각각의 컨셉을 내세우며 더욱 다양해지는 소형가전을 소개한다. 
 
실용을 실천하다! 가성비를 극대화한 소형가전


자취생, 싱글족 등 1인 가구에게는 사실상 고스펙의 고가 제품보다는 사용이 간편하고 가성비 좋은 제품이 더욱 손이 가기 마련이다. PN풍년 MONO 전기밥솥은 미니멀한 감성의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소형 전기밥솥이다. 버리는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큐브 형태의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PN풍년은 최근 기존의 화이트, 블랙 컬러에 이어 레드, 민트 색상의 MONO 전기밥솥을 추가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초보 싱글족과 자취생 같이 간편함을 추구하는 소형가구에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계식 원터치 버튼 형식을 적용해 가성비를 높인 점이 큰 특징이다.
 
음료 트렌드를 접목한 소형가전


레몬, 자몽 등을 착즙하여 시원한 탄산수와 섞어주면 맛있는 에이드를 즐길 수 있고, 주류와 섞으면 칵테일로도 활용 가능하다. 이처럼 가정 내에서 카페에서 즐기듯이 음료를 만들어 먹는 홈카페족이 증가하면서 집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관련 소형가전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휴롬 휴롬 퀵 스퀴저를 활용하면 천연 비타민C가 풍부한 시트러스 과일류를 즉석에서 착즙해 마실 수 있다. 휴롬 퀵 스퀴저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르고 손쉬운 착즙이다. 과일을 반으로 잘라 스퀴저콘에 올리고 손잡이 핸들을 누르기만 하면 7초 만에 자동으로 착즙이 완료되며, 재료를 눌러 짜는 스퀴저방식으로 짜내 신선한 맛과 향이 살아있는 주스를 만들 수 있다.
 
대세를 뒤엎고 떠오르는 소형화 가전



세탁기, 냉장고, 정수기 등 큰 사이즈가 주를 이루던 제품들이 잇따라 미니사이즈로 새롭게 출시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를 이루던 대형 가전을 뒤엎고 소형가전으로 다시 태어나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청호나이스 이과수 정수기 TOS(토스)는 가로 19㎝와 세로 53㎝, 높이 44㎝ 크기 초소형 정수기다. 저수조 없이 정수, 냉수, 온수를 바로 추출할 수 있다. 기능에 따라 냉정수기, 냉온정수기, 냉온정수기 UV IoT 3종으로 구성됐다. 듀얼 쿨링 시스템이 적용돼 10도 이하 냉수를 기존 직수형 제품보다 넉넉히 취수할 수 있다. 온수는 85도, 75도, 45도 등 3단계로 온도를 설정할 수 있어 컵라면, 차, 분유 등 다양한 용도에 맞게 사용 가능하다.
 
소비침체에도 선호도 높은 프리미엄 소형가전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불황을 잊고 질주하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기능과 디자인을 앞세워 고가로 판매되고 있지만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다이슨 슈퍼소닉은 특허 받은 다이슨 디지털 모터(ddm) V9이 탑재되어 분당 11만번을 회전하며 지능적인 열 제어 기술로 모발을 과도한 열 손상으로부터 보호해주며 스타일링 해주는 헤어드라이어다. 모터를 제품 뒤쪽이 아닌 손잡이 부분에 내장한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헤어드라이어가 머리카락을 빨아들일 수 있는 위험요소를 없애는 동시에 무게 중심도 아래로 옮겨와 들고 사용하기 가볍다.

바이킹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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