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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의 계절 가을,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식음료

2017년 10월 20일

말도 살찌는 계절 가을이 왔다. 가을만 되면 부쩍 늘어난 식욕에 자연스레 체중도 증가해 고민인 사람이 많다. 이는 가을에는 낮의 길이가 짧아져서 해가 빨리 지면서 비타민D 생성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비타민D는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비타민D가 줄면서 렙틴 분비도 줄어 식욕조절이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조지아대 연구진에 따르면 낮의 길이가 급격히 짧아지는 가을철엔 여름보다 평균 200kcal의 음식을 더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더욱이 우리나라는 매년 비만 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6 비만백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 비만율은 28.1%, 고도비만율은 4.1%, 초고도비만율은 0.3%로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이 되면 당뇨, 고혈압, 심뇌혈관질환, 암 등 다양한 만성질환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이번 긴 추석 연휴 때 찐 체중을 빼고 가을 식욕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기름진 음식과 밥, 면 등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단백질,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는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식음료를 소개한다.
 
식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단백질이 듬뿍 들어간 두유 

단백질은 포만감을 주고 체온을 오래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공복감을 느끼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식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정식품의 베지밀 A는 대두를 직접 갈아 만든 두유액을 사용해 콩 본연의 담백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제품이다. 여기에 각종 비타민, 칼슘, 인, 아연 등 무기질을 골고루 설계해 균형 있는 영양을 공급해 준다.베지밀은 목 넘김이 부드럽고 고소한 맛으로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으며, 유당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 속이 편안하고 든든함이 오래가 다이어트에 제격이다. 또한, 베지밀 하루건강 칼로리컷 두유는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국산 검은콩을 담아 고소한 맛을 더한 제품으로 기존 자사 두유 대비 칼로리를 약 40% 낮춰 190ml 한 팩에 75kcal 밖에 되지 않는다. 여기에 슈퍼푸드로 알려진 렌틸콩, 오트밀, 퀴노아를 함유해 단백질의 영양성분과 식이섬유의 포만감까지 누릴 수 있다.
 
칼로리 걱정 없는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중 칼로리 걱정 없이 간식을 먹고 싶다면 워터젤리를 추천한다. 글램디의 5kcal 워터젤리는 설탕과 유사한 맛이 나지만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는 저칼로리 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해 달콤하면서도 5kcal라는 저칼로리에 즐길 수 있는 워터젤리다. 스파우트 파우치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사과, 망고, 복숭아 세 가지 맛으로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입이 심심하거나 배고플 때 먹는 과자
바삭한 식감의 과자를 먹고 싶다면 식빵 모양의 과자를 추천한다. 미주라의 토스트 비스켓은 버터, 달걀,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식빵 모양의 과자로 섬유질, 단백질, 무기질이 풍부한 통밀가루 98%를 함유해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이 과자는 1회 제공량인 6조각을 먹어도 칼로리가 178kcal밖에 되지 않아 300kcal인 쌀밥 한 공기의 절반 수준이다.

바이킹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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