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을 통해 세상을 본다" >buyking NEWS
바이킹 안내

기업 서비스

 
 
  신상품   이벤트
  전문가 리뷰   프리뷰   포토뷰
  가이드   현장
ID     PW       ID/PW 분실   아이디 저장
 

 

   
가이드
환절기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보습템

2017년 10월 20일

가을은 사계절 중 하늘이 유난히 높고 푸른 계절이다. 여름의 고온 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이 물러나고 저온 건조한 대륙성고기압이 자리하는 과정에서 상공의 수증기량이 줄게 되면 시야가 넓어져 하늘이 더 높고 파랗게 보이는 것. 하지만 청명한 하늘의 아름다움도 잠시. 계절이 바뀌며 달라진 온도와 습도, 낮과 밤의 기온 차로 인해 최근 피부의 건조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가려움과 당김이 느껴지고, 각질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이 일어나기도 한다. 또한 이러한 증상이 악화될 경우 아토피, 건선 등의 피부질환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더욱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우리 몸에 내려진 건조 주의보, 환절기 피부 건강을 지켜줄 보습템에 주목해보자.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밤(Balm) 타입 보습 제품  
 

건조한 환절기에는 세안, 목욕 후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수시로 보습 제품을 발라 피부 속 수분을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최근 얼굴은 물론 건조한 부위 어디든 간편하게 발라주어 보습을 돕는 멀티밤 제품이 인기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 닥터 브로너스 오가닉 코코넛 밤은 코코넛 오일과 올리브오일, 오메가3, 6, 9가 이상적으로 배합된 헴프씨드 오일, 아보카도 오일 등 5가지 식물성 유기농 오일 성분이 얼굴을 비롯해 입술, 손등, 팔∙발꿈치, 무릎 등 건조한 곳 어디든 즉각적인 보습과 영양을 선사하며 피부장벽을 강화시켜주는 멀티밤이다. 민감하고 건조한 눈가나 입 주변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바르면 윤기와 생기를 주고, 팔꿈치와 발꿈치 등 집중 보습이 필요한 부위에 충분한 양을 바르면 각질과 거친 피부가 완화되는 데 도움을 준다. 하루에도 여러 번, 온 몸에 수시로 덧바르는 제품인 만큼 합성화학성분을 일절 배제하고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유기농 원료를 사용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피부 속 수분 앗아가는 목욕에는 순한 보습 클렌저를 
환절기 잦은 목욕은 건조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피부는 수분을 보호하는 얇은 각질층으로 덮여있는데 목욕을 자주하게 되면 이 각질층이 파괴돼 수분 손실을 가져오기 때문. 샤워 및 목욕은 주 2-3회가 적당하며 10-15분 이내로 짧게 마치는 것이 좋다. 건조함으로 피부가 예민해져 있는 만큼 화학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순한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닥터 브로너스의 프리미엄 클렌저 슈가솝은 정제수 대신 유기농 포도주스를 함유하고 5가지 식물성 유기농 오일을 사용해 클렌징 후에도 건조함 없이 촉촉함을 선사하는 페이스&바디 클렌저다. 5가지 향(티트리, 베이비 언센티드, 페퍼민트, 레몬그라스 라임, 라벤더)으로 피부 타입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합성화학성분을 일절 배제하고 미국 농무부(USDA) 유기농 인증 원료를 사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유해성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푸석한 모발엔 충분한 영양 공급을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두피의 유분과 수분 균형이 깨져 각질이 많아지며, 모발의 탄력도 떨어지기 쉽다. 건조함으로 인해 두피가 가렵다면 무작정 긁기보다는 샴푸 전 브러시로 두피에 쌓인 먼지와 각질 등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샴푸 시에는 가벼운 두피 마사지를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고, 샴푸 후 오일 성분의 보습 크림을 모발 끝에 발라 수분 손실을 막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닥터 브로너스 오가닉 헤어 크림은 코코넛 오일, 호호바 오일 등 식물성 유기농 오일이 건조한 모발에 보습과 영양을 선사하는 헤어 크림이다. 수분 결합성을 지닌 퀄라야 파우더가 모발의 수분을 지켜주어 하루 종일 촉촉한 머릿결을 유지해주며, 자연스럽고 가벼운 홀딩력을 제공해 컬크림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라벤더와 페퍼민트 2종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바이킹 편집팀
상품전문 미디어, 바이킹 보도자료/기사제보(news@buyking.com)

 
바이킹 안내 기업 서비스 책임의 한계
 
Copyright(c) 1999-2009 DECA Communication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