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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 담아 선물하기 좋은 전통주

2017년 10월 13일

추석이 지나자마자 이제 곧 연말을 코앞에 두고 있는 기분이다. 연말이 다가오면 선물준비에 여념이 없는 이들이 많다. 다양한 선물세트가 선보이지만 왠지 식상해 보이는 것도 사실. 그렇다면 연말 선물에 빼놓을 수 없는 술 중에서 전통과 프리미엄을 담아낸 특별한 술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선별한 국내의 30개의 찾아가는 양조장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전통주를 알아봤다. 흔하지 않으면서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것이 특징으로 온, 오프라인으로 구입할 수 있다.

■ 대부도 그랑꼬또 와이너리의 그랑꼬또 화이트 와인
그랑꼬또 화이트와인은 경기도 안산 대부도에 위치한 그랑꼬또 와이너리에서 만든다. 가벼우면서도 산뜻한 맛이다. 알코올 향이나 입안이 쪼그라드는 떫은맛도 적다. 무엇보다도 주스를 마시는 것처럼 포도 본연의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 생과일을 먹는 것 같은 신선한 느낌도 난다. 달콤하면서도 새콤하고, 입안이 개운해진다. 알코올도수는 12도이고, 가격은 그랑꼬또 화이트 와인 750ml이 2만5천원이다.
 
해남의 해창주조장의 해창막걸리


해창막걸리는 전라남도 땅끝마을 해남에 위치한 해창양조장에서 만들어진다. 감미료가 전혀 없는 이른바 무첨가 막걸리로, 단맛이 거의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다. 마신 후에 입안에 잔당이 남지 않는다. 적당한 산미가 있고, 향이 과하지 않아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린다. 알코올도수는 6도이고, 가격은 3천원이다.
 
경상도 함양 명가원의 담솔
담솔은 함양의 무형문화재 박흥선 명인이 빚는 술이다. 국내산 쌀과 솔잎, 송순으로 빚은 솔송주를 증류하여 받아낸 뒤 2년간 저온에서 밀폐하여 숙성시킨 증류주이다. 꿀이 살짝 함유되어 끝이 부드럽다. 웬만한 위스키 이상으로 복잡한 향기와 묵직한 구조감을 지녔으며, 강렬한 솔향기가 느껴진다. 입안이 시원하고 상쾌한 청량하다. 알코올도수는 40도이고, 가격은 2만2천원이다.

바이킹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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