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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드는 열대야를 위한 숙면 비책

2017년 08월 04일

서울에는 작년에 비해 15일이나 빨리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요즘과 같이 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의 한낮에는 35도 안팎으로 오르는 폭염이 계속되고, 체력을 보충해야 하는 밤에도 최저 기온이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아 숙면을 취할 수 없다. 열대야로 인해 깨진 수면 리듬을 바로잡지 않으면 가을과 겨울까지 이어져 안 좋은 수면습관이 고착되기 쉽다. 편안한 수면 환경을 조성하여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게 돕는 제품들을 소개한다. 

덮는 이불만 바꾸지 말고 매트리스 원단도 꼼꼼히 따져라
보통 무더위가 시작되면 얇은 소재의 이불을 준비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매트리스에 사용되는 원단까지 꼼꼼히 따져보면 보다 시원한 수면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씰리침대는 특허기술 스마텍스(SmarTex)을 사용한 원단을 적용하여 쿨링 효과가 있는 매트리스를 선보이고 있다. 기능성 원단으로 수면 시 매트리스로 전달되는 체온의 열을 분산시키고 땀을 원활하게 배출시켜 쾌적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 주는 원리이다. 또한, 스마텍스 원단과 같이 항균 기능도 있는 원단을 사용한 제품일 경우, 습기가 높은 여름철에도 보다 깔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 나의 수면 자세를 가장 잘 지지해주는 베개를 찾아라





불면으로 고생하는 경우, 수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베개부터 바꾼다. 이로 인해 베개 방랑자라는 단어도 생겼다. 베개를 고를 때에는 자신의 수면 자세와 베개의 높이를 잘 맞춰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바로 눕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등 자신의 수면 자세를 취했을 때 베개의 높이와 모양이 목뼈의 C자형 굴곡을 유지시켜줄 수 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고 조언했다. 씰리침대는 똑바로 누워 잘 경우와 측면으로 누웠을 때 모두 각각 경추가 자연스러운 곡선을 그릴 수 있도록 디자인한 릴리브와 미뉴엣 그리고 목이 짧거나 낮은 베개를 선호하는 이를 위한 리프레쉬 베개 등을 선보이고 있다. 

바이킹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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