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을 통해 세상을 본다" >buyking NEWS
바이킹 안내

기업 서비스

 
 
  신상품   이벤트
  전문가 리뷰   프리뷰   포토뷰
  가이드   현장
ID     PW       ID/PW 분실   아이디 저장
 

 

   
가이드
더위 날리고 스타일 살리는 쿨비즈룩

2017년 07월 13일

장마와 무더위가 반복되면서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는 패션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에너지 절감과 업무효율을 위해 포멀한 정장보다 간편하고 시원한 복장인 쿨비즈룩을 선호하는 기업이 늘면서 이에 관한 관심이 뜨거운데, 한여름에도 직장인의 품격을 지키면서 스타일도 살릴 수 있는 쿨비즈룩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자.
 
남성 쿨비즈룩 완성의 끝판왕, 리넨 셔츠

리넨 셔츠는 쿨비즈룩으로 강력추천하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바람이 잘 통해 시원하고 리넨 소재 특유의 빈티지하고 자연스러운 매력까지 더해 편안한 인상을 준다. 올해 트렌드인 카라가 없이 라운드 넥 형태의 헨리넥 셔츠에도 주목하자. 또한, 배색이나 무늬가 없는 솔리드 컬러 셔츠는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고, 스트라이프나 배색 패턴이 가미된 셔츠는 활동적이고 밝은 이미지를 준다. 리넨 긴팔 셔츠의 소매를 걷어 올려 연출하고, 슬랙스에 슬립온이나 보트슈즈를 매치하면 더욱 트렌디한 감각을 살릴 수 있다.
 
쿨한 오피스룩의 마무리, 시원하고 감각적인 오픈토 슈즈
포멀한 느낌을 줄이면서도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민소매 원피스를 추천한다. 특히 면과 폴리 혼방이나 쉬폰 소재의 원피스는 몸에 잘 붙지 않고 바람이 잘 통해 여름에 활용도가 높다. 또한, 이번 시즌 트렌드인 식물에서 모티프를 따온 보태니컬 프린팅 블라우스는 시원하고 경쾌한 느낌을 더욱 살릴 수 있다. 상의를 화려한 패턴으로 매치한다면 하의는 무채색 컬러의 와이드 슬랙스로 룩의 밸런스를 맞추자. 반바지 등 캐주얼한 옷차림을 허용하는 기업이 늘면서 샌들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적당한 긴장감을 줄 수 있는 오픈토 슈즈는 편안함과 품위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마무리로 린넨 소재의 재킷을 걸쳐주면 시크하면서 고급스러운 쿨비즈룩이 완성된다.

바이킹 편집팀
상품전문 미디어, 바이킹 보도자료/기사제보(news@buyking.com)

 
바이킹 안내 기업 서비스 책임의 한계
 
Copyright(c) 1999-2009 DECA Communication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