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을 통해 세상을 본다" >buyking NEWS
바이킹 안내

기업 서비스

 
 
  신상품   이벤트
  전문가 리뷰   프리뷰   포토뷰
  가이드   현장
ID     PW       ID/PW 분실   아이디 저장
 

 

   
가이드
초보 라떼아빠를 위한 필수 육아 아이템

2017년 06월 16일

최근 한 손에는 라떼를 들고 한 손으로는 유모차를 밀며 아이와 일상을 보내는 라떼아빠가 새로운 육아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여성의 사회참여율이 증가하고 남성도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육아에 적극 참여하는 아빠들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인데, 육아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빠들에게는 라떼아빠로 가는 길은 멀고도 험하게 느껴질 수 있다. 부드러운 라떼를 마시며 여유롭게 육아도 책임질 수 있는 베테랑 라떼아빠가 되고 싶다면, 1등 라떼아빠로 거듭날 수 있는 육아 아이템에 주목해보자.
 
엄마만 찾는 아이 달래주는 유아 바운서

출근한 아내 대신 아이를 돌보는 초보 라떼아빠의 아침은 아기 울음소리와 함께 시작된다. 아직은 아빠보다 엄마의 품이 더 익숙한 아이가 엄마의 부재에 불안함을 느껴 울음을 터트리는 것인데, 이럴 땐 엄마 품에 안겨있는 것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네덜란드 육아브랜드 뉴나의 리프(leaf) 바운서는 아기가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의 각도인 27도로 설계되어 엄마 품과 같은 편안함을 구현한다. 또 이 제품은 좌우로 움직이는 과정에서 소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아이에게 높은 안정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바운서를 고정시켜두면 아이와 눈을 맞추고 함께 놀 수 있는 유아용 의자로도 활용이 가능해 아빠와 아이 사이의 애착관계 형성에도 적합하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고 필 수 있는 원액션 폴딩 유모차
집 앞 카페를 가거나 산책을 할 때도 늘 아이와 함께하는 라떼아빠에게 유모차는 필수 육아아이템이다. 때문에 다른 육아용품 보다도 더 신중하게 제품 선택을 고민하게 된다. 평소 유모차 사용이 익숙치 않은 아빠들은 제품 구입 시 가격과 성능이 비례하다고 여겨 고가의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유모차를 처음 써보는 아빠들도 어렵지 않게 쓸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탈리아의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의 트릴로지는 단 한 번의 동작으로 쉽고 빠르게 유모차를 접고 필 수 있는 원액션 폴딩 기능이 있어 아빠들의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원액션 폴딩 기능을 사용하면 유모차의 부피가 3분의 1 정도로 줄어들어 보다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9.6kg의 가벼운 무게 덕분에 한쪽 팔로는 아이를 안고, 다른 팔로는 유모차를 쉽게 옮길 수 있다.
 
장시간 착용에도 허리, 어깨 건강 지켜주는 아기띠
성인과 달리 오직 울음으로만 의사소통을 하는 유아기는 가장 바쁜 시기라고 알려져 있다. 우는 아이들을 달래기 위해 시도 때도 없이 아이를 안아줘야 하기 때문. 아이를 안아주는 것만큼 아이 울음을 빨리 그치게 하는 방법도 없지만, 아이를 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이 체중의 10배 이상에 달하는 하중이 허리에 가해져 척추 전체에 큰 무리가 올 수 있다. 따라서 아이를 안을때에는 맨손으로 아이를 안아주기보다는 몸에 가해지는 무게를 분산시켜 주는 아기띠를 착용해주는 것이 좋다. 아기띠 전문 브랜드 에르고베이비의 360 캐리어는 두툼한 어깨패딩과 단단하게 지탱해주는 벨크로 허리띠가 장착되어 있어 오랜 시간 아이를 업고 있는 아빠의 어깨와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은 아이를 안았을 때 아이가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C자형 척추와 M자형 다리 자세를 유지시켜 줘 아이 다리와 척추에 가해지는 무게도 분산한다.

바이킹 편집팀
상품전문 미디어, 바이킹 보도자료/기사제보(news@buyking.com)

 
바이킹 안내 기업 서비스 책임의 한계
 
Copyright(c) 1999-2009 DECA Communication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