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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긴 미세먼지 떨쳐내는 피부 철벽녀를 위한 아이템

2017년 01월 20일

휘몰아치는 칼 바람, 건조한 실내 공기.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쉽게 자극 받는 계절이다. 문제는 봄철 황사보다 해롭다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년 짙어지고 있다는 것. 지난 2011년부터 꾸준히 상승해 온 중국발 스모그 속 초미세먼지 농도는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떠올랐다. 미세먼지는 다환방향족 탄화수소와 각종 중금속 등으로 이루어져 피부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오염 물질이 침투할 수 있다. 이는 콜라겐 파괴, 색소 침착, 염증, 조기 피부 노화 등을 유발할 수 있어 평소 각별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마다 찾아오는 끈질긴 불청객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고민이라면, 피부 세정 및 스킨케어 효과를 극대화하는 디바이스와 안티폴루션 제품을 사용해 보자. 하루종일 달라붙은 미세먼지를 깔끔하게 씻어내고, 외출 전 피부 방패막을 세울 수 있다.
 
모공 속까지 달라붙은 미세먼지를 딥 클렌징


미세먼지 농도가 심한 날 귀가 후에는 초미세먼지까지 깔끔하게 씻어주는 안티더스트 제품을 이용한다. LG생활건강 마케리마케 안티더스트 클레이 폼 클렌저’는 피부 속 초미세먼지까지 씻어주는 안티더스트 클렌저로 정화 효과가 좋은 대나무 숯 성분과 제주 화산 용암 성분을 함유해 모공에 남은 잔여물을 깨끗하게 씻어준다. 클레이 성분을 29.5% 함유하여 팩 대용 모공관리도 가능한 제품이다.
 
미세먼지와 한파에도 끄떡없는 철벽 스킨케어

겨울철에는 외출 전 스킨케어가 특히 중요하다. 미세먼지에 한파까지 더해져 피부에 쌓이는 먼지, 노폐물과 찬 바람 때문에 쉽게 각질이 일어나고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이럴 때는 피부 수분 보충과 화장품의 유효 성분을 충분히 흡수시키는 탄탄한 스킨케어가 외출 전 필수품이다. 미세먼지에 대비할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으로는 안티폴루션 제품을 권한다. 라네즈 안티 폴루션 마스크는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생강 오일, 삼백초 추출물이 함유되어 미세먼지가 심한 날 외출 전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또한 메이크업을 할 때도 미세먼지가 얼굴에 달라붙는 것을 최대한 막아주는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CNP차앤박화장품의 안티폴루션 비비크림 3종은 미세먼지 흡착 방지 기능으로 공기 속 미세먼지가 모공에 침투하는 것을 막아준다.

바이킹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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