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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는 아끼면서 훈훈하게 겨울나는 방법

2016년 11월 18일

최근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난방가전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통신판매업체 전자랜드에 따르면, 기온이 떨어지면서 10월 초·중순 난방가전제품 판매율이 작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겨울은 예년 대비 평균 기온이 더욱 낮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속되는 만큼 겨울철 난방가전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난방가전제품의 소비 전력량은 선풍기나 PC 등과 비교했을 때 평균 20배 정도 크기 때문에 자칫하면 전기 요금 폭탄을 부르기 십상이다. 따라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서는 저전력 제품을 활용하여 실내 온도를 높여보자.
 
직진성 바람으로 구석까지 따뜻하게


공기순환기는 정체된 차가운 공기와 뜨거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최적의 실내 환경을 조성해줌으로써 난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때문에 겨울에도 방안 전체를 훈훈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특히 파나소닉 스마트볼은 소비 전력량이 작기 때문에 추운 겨울 알뜰하게 사용하기 제격이다. 소비전력이 2.5~18.5W로 낮아 온풍기와 함께 사용할 경우 전기 요금은 아끼면서도 실내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다. 특히 기존 모터형식의 에어 써큘레이터와 달리 구의 형태로 만들어진 점이 특징이다. 유인기류의 특성을 이용해 고안된 것으로 기존 공기순환기에 비해 더욱 강력한 직진 바람을 생성해 먼 거리가지 원활한 공기순환을 돕는다. 또한 자연풍 모드는 일본 산림욕 명소로 유명한 신슈다테시나 고원에서 부는 바람의 정보를 채집 및 분석하여 완성했다. 때문에 실내 환기가 어려운 겨울철, 방안에서 장시간 맞아도 기분 좋은 바람을 구현한다. 색상은 화이트, 샴페인 골드, 레드,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실용성뿐만 아니라 멋스러운 실내 공간을 위한 홈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적합하다.
 
가습효과에 보온효과까지
겨울철 보일러와 함께 가습기를 가동하면, 공기순환 속도가 더욱 빨라져 난방 효과를 더 올릴 수 있다. 때문에 보다 넓은 범위의 보온과 가습을 위해서는 프리미엄 가습기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된다. 그 중에서도 LG 퓨리케어 가습기는 소비전력이 선풍기와 비슷해 겨울철 알뜰하게 사용하기에 좋다. 자연기화식 가습기로, 배출되는 물의 입자가 세균보다 작아 위생적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물의 입자가 작기 때문에 넓은 범위에도 균일한 가습이 가능하다. 특히 물은 공기보다 상대적으로 비열이 높기 때문에 열을 더욱 오래 간직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가습기 사용 시 방안 훈훈함을 더욱 오래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UV LED를 탑재해 6시간마다 90분동안 자외선이 자동으로 수조를 살균한다. 때문에 세균 번식을 막고 냄새와 물때를 최소화시켜 겨울철 실내 공간에서 더욱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
 
1도 단위로 온도 조절하는 보일러


최근 많은 사랑을 받는 온수매트는 보일러로 데워진 물이 순환이 되며 따뜻해지는 원리로 전기매트에 비해 월등히 낮은 소비전력을 자랑하여 전기세를 걱정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있다. 특히 경동나비엔의 나비엔메이트의 경우 건강과 경제성 효율성을 두루 갖췄다는 점이 특징이다. 경동나비엔의 뛰어난 온도제어 기술력을 토대로 설계되어 매트의 좌우 온도를 1도 단위로 자동 조절 할 수 있다. 때문에 불필요한 전력 낭비 없이 나에게 맞는 온도를 찾아 쾌적하게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매트를 흐르고 보일러로 돌아오는 물의 온도를 제어해 온도 편차 없이 매트 전체에서 균일하게 따뜻함을 느끼기에 좋다. 특히 고온진입 안내 기능은 쓸데없는 전기 차단 및 위험을 낮출 수 있어 장점이다. 살균모드나 차일드 락 기능은 세균번식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여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더불어 음성안내 기능, 자동 물빼기 시스템 등 편의기능도 지원한다. 

바이킹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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