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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족의 착한 피크닉 즐기는 방법

2016년 04월 29일

피크닉 떠나기 좋은 계절 봄이다. 봄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조금 색다른 방법으로 친환경 피크닉을 즐겨보는 것이 어떨까. 요즘 2030 세대 사이에서는 친환경 소비가 윤리적 소비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피크닉도 착하게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일회용품 대신 재사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완성하는 착한 피크닉을 완벽하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테이크 아웃 플라스틱 컵 대신 텀블러
기분 좋은 봄바람과 함께 즐기는 커피 한 잔은 봄 피크닉을 만끽하는 방법이다. 이 때 테이크 아웃 대신 텀블러를 사용해면 일회용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 월드키친의 오리지널 내열유리 브랜드 파이렉스(Pyrex)가 선보인 클릭(Click) 텀블러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피크닉을 떠날 때 가볍게 휴대하기 좋은 텀블러다. 스테인리스 소재로 일회용품에서 검출되는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중 잠금 형태로 제작된 클릭 텀블러는 특허 출원한 원터치 뚜껑을 적용하여 한 번의 터치로 안전 잠금장치 해제와 뚜껑 오픈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음료를 바로 마시기에도 편리하다. 
 
일회용 도시락 대신 도시락 통

야외에서 포장, 배달음식을 먹으면 일회용품을 사용하게 된다. 나무젓가락이나 종이컵 대신 재사용 가능한 도시락 통으로 착한 피크닉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주방생활용품 브랜드 코멕스(Komax)에서는 피크닉 시즌을 맞이하여 트라이탄 런치 도시락 세트를 출시했다. 트라이탄 런치 도시락세트는 비스페놀 A가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되어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안심하고 피크닉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런치 도시락 세트 용기는 4면 결착 뚜껑과 실리콘 패킹으로 밀폐력이 뛰어나며, 세트에 포함된 가방에는 내부에 2중 구조의 은박 시트를 적용하여 보온 및 보냉 기능이 있어 도시락 음식의 신선도를 유지시켜준다.



써모스코리아(Thermos korea)에서도 세척 후 재사용 가능한 나들이 전용 도시락 통 DJF를 선보였다. DJF는 2,550ml의 큰 용기와 950ml 중간 용기, 420ml 작은 용기까지 총 3개에 3,920ml를 담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김밥이나 샌드위치, 과일 등 다양한 피크닉 음식을 담을 수 있다. 도시락 통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중간 용기와 작은 용기를 큰 용기에 넣어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하다.
 
쇼핑백, 비닐봉지 대신 가방


무심코 사용하는 쇼핑백이나 비닐봉지도 환경 오염의 주범이다. 쇼핑백, 비닐봉지보다 더 튼튼하면서 환경도 지켜주는 가방을 활용하면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 패션잡화 브랜드 썸씽프롬매직(SFM)은 봄을 맞아 레터링 시리즈 에코백을 선보였다. 오염되어도 언제든 빨아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튼튼한 천 소재의 에코백으로 야외 활동에서 흔히 쓰는 종이 쇼핑백이나 비닐봉지 보다 유용하게 활용 가능하다. 무지 에코백에 원하는 메시지와 숫자를 자수로 새길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상품으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피크닉 가방을 만들 수도 있다. 화이트, 그레이, 블랙, 버건디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라이프 스타일백 브랜드 키플링(Kipling)에서도 봄을 닮은 산뜻한 디자인의 스프링 스페셜 라인을 출시했다. 키플링의 스테디셀러 디자인을 적용한 크로스백 알바(Alvar)는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폴리에스테르로 제작되어 피크닉 가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씨티팩B(City pack B) 백팩은 넉넉한 사이즈로 피크닉 매트, 도시락 등을 충분히 담을 수 있다. 또한, 전면에 책, 지갑, 이어폰 등의 다양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유용하다.

바이킹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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