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을 통해 세상을 본다" >buyking NEWS
바이킹 안내

기업 서비스

 
 
  신상품   이벤트
  전문가 리뷰   프리뷰   포토뷰
  가이드   현장
ID     PW       ID/PW 분실   아이디 저장
 

 

   
가이드
아이 피부 생각하는 육아용품 인기

2015년 06월 29일

무덥고 습한 여름을 앞두고 부모들은 내 아이의 피부 발진이 일어나지 않을지, 아토피가 생기는 것은 아닐지 벌써부터 고민이 많다. 특히 이른 무더위와 함께 올 여름 폭염 예보가 이어지면서 우리 아이들을 위한 피부 저자극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안전한 면 소재 사용한 ‘다이치 오가닉 유아용 카시트’
 
유아용 카시트 전문업체 다이치는 아이피부에 자극이 없는 오가닉 소재를 사용한 카시트를 선보였다. 다이치 카시트의 오가닉 라인은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유기농법을 통해 3년 이상 재배된 면화로 만들어진 원단을 사용해 자극에 민감한 아기 피부가 직접 닿아도 트러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 원단은 화학약제, 유연제를 사용하지 않은 100%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다이치의 오가닉 제품 라인은 듀웰, 듀웰 시즌2, 퍼스트세븐 등으로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어 기능과 취향에 따라 자녀에게 꼭 맞는 유아용 카시트를 선택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 친환경 제조공법 특허로 안심하고 뒹구는 ‘제이월드산업 알집매트’

하루 종일 매트 위에서 먹고 노는 아이들이 많은 요즘, 피부와 접촉이 많은 놀이매트도 안전성이 중요해졌다. 제이월드산업의 유아매트 브랜드 ‘알집매트’는 친환경 제조공법 특허를 받은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매트 제품의 겉표면인 PU(폴리우레탄)를 만들 때는 DMF(디메틸포름아미드)라는 화학성분을 사용해 인조가죽에 물감이 잘 섞이도록 한다. 유아제품에 포함된 이런 화학성분은 아이들의 피부, 눈, 점막을 자극해 장시간 노출될 경우 염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알집매트는 국내 최초로 PU를 만들 때 DMF와 톨루엔과 같은 유해물질을 전혀 넣지 않고 만드는 친환경 제조공법 특허를 통해 그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이렇듯 DMF와 같은 독성 유해물질을 원천 차단한 것과 함께, 특허 받은 6중 알집구조를 통해 한국소비자원이 공식 평가한 층간소음 저감테스트 1위에 선정되었다.


■ 오가닉 원사 사용해 만든 아기 친환경 내의 브랜드 ‘큐비앤맘 오가닉아일랜드’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큐비앤맘의 ‘오가닉 아일랜드(Organic Island)’는 국제오가닉 섬유기준 GOTS의 인증을 받은 친환경 브랜드로, 유기농으로 재배한 오가닉 원사를 사용해 제품을 만들어 아이의 피부 트러블을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오가닉 아일랜드의 내의 제품들은 엄격한 품질 및 공정관리를 거친 원단 사용은 물론 옷을 만드는 과정에서도 화학약품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제품 염색 시에도 천연염료를 사용해 더욱 안전하다. 특히 내의류는 항상 생활 속에서 가장 오랜 시간 착용하는 제품이라 부모들의 관심이 더 높은 상황이다.


■ 순면 소재로 피부 짓무름 없애주는 ‘무루 땅콩기저귀’

프리미엄 순면기저귀 ‘무루 땅콩기저귀’ 역시 많은 부모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아이템 중 하나다. 여름철 무더운 날씨로 땀띠가 생기거나 짓무르기 쉬운 아이 엉덩이 발진을 걱정하는 부모들이 늘어나면서 순면 기저귀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는 것. 특히 무루 땅콩기저귀는 무형광, 무나염, 무표백제의 3無를 표방하며, 100% 국내생산으로 신뢰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4중 구조 흡수패드로 착용감이 뛰어난 것은 물론 대용량의 소변도 흡수가 가능할 만큼 뛰어난 흡수력을 자랑하며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일반세탁은 물론 삶기도 가능해 세균 번식을 막아 습기가 많은 여름철 더욱 청결한 사용이 가능하다.

바이킹 편집팀
상품전문 미디어, 바이킹 보도자료/기사제보(news@buyking.com)

 
바이킹 안내 기업 서비스 책임의 한계
 
Copyright(c) 1999-2009 DECA Communication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