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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G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
청음실까지 완벽한 플래그십 스토어

2013년 04월 05일

2013년 4월 3일 강남구 청담동에 AKG플래그십 스토어의 오픈 행사가 열렸다. 소비코AV에서 테크데이터로 하만카돈의 한국 총판이 변경되며 더 본격적인 영업력의 강화를 위해 만들어진 장소이다. 이번 AKG 플래그십 스토어의 오픈으로 AKG는 더욱 국내 고객에게 가깝게 다가가는 대중적인 브랜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이번 AKG 플래그십 스토어의 오픈행사와 함께 AKG의 새로운 2개의 모델이 발표됐는데 AKG K551과 K619가 바로 그 주인공. 대중적인 제품과 음질 위주의 중상급 사용자를 위한 모델인데, 올 해 AKG의 방향성을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이 되겠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하만카돈 본사에서 파견된 사운드 엔지니어로 부터 AKG와 하만카돈에 대한 간략한 발표가 있었다.



Q701, 퀀시존스 버전으로 AKG 최상급 라인업이다. 물론 직접 청취해 볼 수 있다.



현재 휴대용 디지털기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리버의 아스텔앤컨. 아스텔앤컨을 소스기기로 여러가지 헤드폰을 물려서 사운드를 테스트 해볼 수 있다.



AKG K518LE. 다양한 색상을 가미하여 범용성을 높인 제품. 예전에 다소 보수적이었던 AKG를 생각하면 안된다.



AKG 플래그십 K701과 Q460. 무선 제품이 아니고 케이블을 분리해 놓은 것이다. AKG의 중급 이상 라인업은 대부분 케이블 분리가 가능하다.



매장의 뒷편에는 간략한 청취실을 마련해 두고 있다. 메인스피커는 JBL Studio 590, 센터스피커 JBL LS Center, 리어는 Infinity Primus P163, AV Receiver는 Harman Kardon BDS577이다.




매장의 청취실 뒷편으로 사운드의 차폐가 완벽한 방음도어를 볼 수 있었다. 매장에 무슨 방송실인가 싶었는데 바로 본격적인 청취공간 이었다. JBL의 플래그십 제품들과 하이엔드 오디오를 만나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고 한다.




청취실은 현재 하이엔드 제품으로 세팅이 끝난 상태. 스피커는 JBL의 플래그십 라인업으로 1억을 호가하는 메인 JBL DD66000, 센터 JBL 880 Array, 리어 JBL S4700.



앰프라인업은 Power Amp - Mark Levinson No53, Pre Amp – Mark Levinson No326, CDP – Mark Levinson No512, AV Processoer – Lexicon MC-12HD, AV Power Amp – Lexicon RX-7이다.




수 많은 언론관계자 및 귀빈이 함께한 자리였다.



오늘의 또다른 주인공이기도 한 AKG K551, K619의 대형 배너.



위로부터 k519, 디지털기기에 대해서 관심있다면 모를 수 없는 Soundstick3, 그 아래로 왼쪽부터 Harman/ Kardon CL, Harman/ Kardon Ni, Harman/Kardon AE. 



실제로 만져본 AKG K551의 만듬세는 꽤 좋다고 말할 수 있었다. 알루미늄 덩어리를 만지는 듯한 헤어밴드와 하우징이 인상적이다.



AKG K619는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한다. 제품의 대상이 분명한 범용성 헤드폰이다.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AKG의 파격이기도 하다.



AKG Q701과 연결된 기기들은 헤드폰, PC-Fi계의 그나마 하이엔드 제품들, 캐나다의 Bryston 제품을 여기서 만날 수 있었다. 위부터 헤드폰 앰프 Bryston BHA-1, PC-Fi에서 하드만 뺀것 같은 BDP-1, 그리고 마지막으로 BDA-1은 DAC이다.



JBL의 Charge가 귀여운 자태를 드러내놓고 있었다. 사방에 JBL 제품도 있는것으로 보아 추후 JBL의 유통권도 변화가 있을 것이라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첨담동의 AKG 플래그십 스토어는 완벽한 청음조건을 갖춘 청음실과 자사의 모든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유익한 공간이다. 굳이 제품을 구매하지않아도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들을 수 있다는 자체로도 소비자들에겐 굉장히 유익한 공간으로 남을 것 같다. 특히 일반인들로서는 접근하기 힘든 청음실도 공개한다니 새로운 AKG 유통사의 긍정적인 시도는 앞으로 잘 운용한다면 업계의 좋은 선례로 남을 것이다.




서범근 기자(sbg1020@buyk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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