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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스 효성, 제1회 파인 다이닝 갈라 위크 열어
국내 최고의 스타 쉐프 7인과 함께 하는 7일간의 맛 여행

2010년 11월 16일

더클래스 효성이 후원하고 미식 칼럼니스트, 안휴가 기획한 제1회 '파인 다이닝 갈라 위크(www.finediningkorea.com)'가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서울,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7곳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를 앞두고 16일,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파인 다이닝 갈라 위크는 최고의 요리와 최상의 서비스로 대표되는 파인 다이닝(Fine Dining) 문화의 진수를 국내에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미식 칼럼리스트 안휴와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요리와 미식 문화에 열정을 갖고 있는 젊은 스타 쉐프들 그리고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문화를 선도하는 더클래스 효성이 함께 뜻을 모아 한국에 올바른 미식 문화의 장착을 위해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 최고의 스타 쉐프 7명은 공중파 방송, 무한도전에 출현하여 더욱 유명해진 양지훈,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출신인 타미 리, 뉴욕 최고의 인기 레스토랑 출신인 임기학, CIA출신이며 세 자매가 함께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쉐프인 김은희, CIA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활동하다 등장한 신예 쉐프 백상준, 퓨전 한식 요리를 선보이는 임정식, 한국의 식재료를 이용한 이태리 정통요리를 선보이는 산티노 소르티노 등으로 7일 동안 각각 본인의 레스토랑에서 단 하루씩 갈라 디너를 준비할 예정이다.

단 하루의 최고의 저녁 만찬을 준비하는 쉐프들은 본인의 이름을 걸고 최고의 요리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당일 공수할 수 있는 가장 신선한 최상의 재료를 이용한 요리에 코스별로 어울리는 추천 와인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며, 평소보다 테이블 수를 줄여 부족함 없는 서비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렇게 공들인 갈라 디너는 12만원에 제공된다.

<레스토랑별 일정 및 연락처>

11/22 남베 101(02-365-0101) - 양지훈 : 무한도전 쉐프로 유명한 양지훈 쉐프의 프렌치 레스토랑
11/23 욘트빌(02-541-1550) - Tommie Lee :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출신 타미 리 쉐프의 프렌치 비스트로
11/24 레스쁘아(02-517-6034) - 임기학 : 뉴욕의 인기 레스토랑 출신 쉐프의 아담한 프렌치 비스트로
11/25 그린테이블(02-591-2672) - 김은희 : CIA 출신 김은희 쉐프의 웰빙 캐주얼 프렌치 다이닝
11/26 컬리나리아(02-515-0895) - 백상준 : 미국 유명 요리학교 CIA 출신 쉐프가 요리하는 프렌치 레스토랑
11/27 정식당(02-517-4654) - 임정식 : 뉴 코리안 (New Korean) 요리를 선보이는 퓨전 한식당
11/28 그라노(02-540-1330) - 산티노 소르티노 : 압구정에 위치한 한국 식재료를 이용한 이탈리아 정통요리
11/28 그라노 - PM 10:00 클로징 나이트 파티

더클래스 효성은 대한민국의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고 제시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우이 PGA 투어 및 카팔루아 고객 초청행사, 볼쇼이 아이스쇼 고객초청행사, 세계 최고의 스노우보드 팀 한국방문에서 요요마와의 프라이빗 리셉션 및 최근 2010 코리아 F1 그랑프리 후원 등이 이루어져 왔고, 이번 ‘파인 다이닝 갈라 위크’의 공식 후원도 이런한 맥락에서 시작된 것이다.

지난 11월 1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1차 예약은 시작 3분 만에 7개의 레스토랑의 예약이 모두 끝났으며 17일부터 오후 2시부터 남은 좌석에 대한 2차 예약이 시작된다.

이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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